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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양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40.3도까지 치솟은 29일 오후 양산시 물금읍
황산공원 주차장에서 시민이 양산으로 얼굴을 가린 채 이동하고 있다. © |
덥소? 그래두 뭐 작년, 제작년 37도 까지 뭐 사상최초라카드니 1년두 안되서 금년에 또 신기록 깨지면서 경신하구 올림픽에선 나오지두 않는 신기록 면에서는 이런거라두 신기록 되따카니 그게 신기할따름... 😝😜😛 서울 여기두 뭐 덥긴 덥지만 예년하구 똑같거나 차라리 올해는 덜한데? 왜냐? 비가 첫째 안오면 되는거 아녀? 글구... 어제만 해두 습도 만땅에 열풍이 불면 그게 고역이지 비안오구 더더구나 선선한 산들바람~ 즉, 선풍 불자너? 바람이 불구 있어여~ 근데 어제까지만 해두 습도 만땅 열풍여뜬건데... 약간은 선선한... 지금 문제는 이 열풍인거임~ 이 바람에서 열만 빠져두 그러타면... 이런 더위가 반갑자너? 땀이 송글송글 맺히자너? 즉, 무져껀 습도만 덜하면 되는거임~ 여름 조아한다는 사람한테는 이런건 차라리 조은 날씨에여~ 여긴 뭐 여름에 산불도 "전혀" 안나자너? 제로 아녀? 여름 산불 제로~ 즉, 이런 피서철, 바캉스때 해수욕장 간 사람덜은 본전 뽑을듯... 이런 피서철은 뭐 건국이래 언제라두 다 있었자너? 근데 옛날엔... 30도만 되두 엄청났다~ 하든게... 작년, 제작년에만 해두 뭐 37도 그러드니... 올해는 드뎌 42도... 이건 이러다 지구촌 금성 되는거 아녀? 😝😜😛 그러니 더운거 조타는 사람덜은 화성에 갈게 아니구 금성 가야혀~ 글구 또 그 정반대로 겨울 조타쿠나~ 하는 사람덜두 꽤 만타구~ 그런 사람덜은 화성에 가쇼~ 그러면 딱~ 형평성 맞는... 지금 보면 지구촌 금성 되가는거 같은... 금성은 뭐 거긴 지표면 온도가 400도라자너... 그정도면 뭐 용광로쯤... 😝😜😛